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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농업기술원, 맛·편리성  갖춘 차음료 개발

작성자 :
노진표
작성일 :
2023-11-28
조회수 :
81
(광주가톨릭평화방송) 노진표 기자 = 전라남도농업기술원이 음료시장 소비 동향을 반영해 간편하게 마실 수 있는 분말·액상 차(茶)음료 신제품 4종을 개발했습니다.

전남도농업기술원은 건강 기능성과 다양한 맛, 실용성, 편리성 등이 강조된 제품이 출시되고 있는 시장에 발맞춰 맛과 편리성을 모두 갖춘 분말·액상 형태의 차 음료 민트그린티애플, 호지차, 유자홍차베이스, 키위홍차베이스 등 4종류를 개발해 선보였습니다.
 
전라남도농업기술원이 간편하게 마실 수 있는 분말·액상 차(茶)음료 신제품 4종을 개발했다. <사진제공=전라남도>

전남도농업기술원 차산업연구소는 물에 타 바로 마실 수 있는 스틱형과 포션형으로 시제품을 제작해 소비자 시장성 평가와 기호도 분석 결과를 반영한 최종 제품 생산을 앞두고 있으며 이번에 개발된 차 음료 소재화 기술은 차 농가와 가공업체에 보급할 예정입니다.

박홍재 전남농업기술원장은 “간편하고 다채로운 차 제품 개발을 통해 다류 소비가 대중화되고 차 시장이 더욱 확장되도록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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