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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프린지페스티벌, 스트릿 컬쳐로 물든다

작성자 :
김소언
작성일 :
2023-06-06
조회수 :
236
첨부파일
(광주가톨릭평화방송) 김소언 기자 = 세계수준의 스트릿댄스를 선보일 2023 광주프린지 페스티벌이 열립니다.

광주문화재단에 따르면 오는 10일부터 이틀 동안 올해 광주프린지페스티벌 '스온스앳프린지'가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아시아문화광장에서 펼쳐집니다.
 
스온스앳프린지 홍보 포스터 <포스터 제공=광주 문화재단>

올해 축제는 한층 새로워져 스트릿 댄스와 스트릿 문화를 연계한 다양한 행사가 열립니다.

특히, 국내·외 스트릿댄스 퍼포먼스 팀 경연과 다양한 스트릿문화를 직·간접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그래피티 전시, 체험·마켓 부스 등도 운영합니다.

스트릿댄스 퍼포먼스 경연은 온라인 접수 참가 팀의 사전예선을 거쳐 일반부 25팀, 청소년부 10팀 등 모두 35팀의 본선 진출자가 무대에 오르는 가운데 오는 10일 오후 6시 30분 본선 경연을 거쳐 다음날 오후 7시 결선 무대를 치릅니다.

또, 스트릿댄스 경연 외에도 스트릿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부대행사로 오후 4시부터 아시아문화전당 플라자브릿지 일대에서는 플리마켓과 체험행사를 진행하고 그래피티 전시도 아시아문화광장에서 함께 펼쳐집니다.

한편, 광주스트릿컬쳐페스타는 전국 규모의 스트리트 댄스 경연대회 '배틀 라인업'을 확장시킨 축제로 오는 9일부터 11일까지 ACC예술극장과 그 일대에서 극장 일대에서 프린지페스티벌과 연계해 함께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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