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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대통령 소속 제8기 문화중심도시 조성위원회 활동 시작
첨부파일1 200701아시아문화중심도시조성위원회위촉식_GJI4468.JPG(963kb)

김선균 | 2020/07/01 21:04

(광주가톨릭평화방송) 김선균 기자 = 대통령 소속 제8기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조성위원회가 광주에서 첫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박양우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오늘(1일)오전 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서 열린 대통령 소속 제8기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조성위원회 위촉식에서 정동채 위원장을 비롯한 민간위원에게 위촉장을 전달하고 앞으로 조성위 활동에 대한 의견을 나눴습니다.
 

제8기 조성위는 위촉식과 함께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으며, 조성위원 가운데 민간위원은 정동채 전 문화관광부장관, 송진희 호남대 예술대학장 등 15명이 위촉됐습니다. 

이들은 조성사업의 기본방향 등 중요사항을 심의하고 자문하는 역할을 맡게 됩니다.

이용섭 광주시장은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조성사업은 광주를 아시아 문화예술교류의 거점도시로 육성시켜 국가균형발전을 꾀하고 광주의 세계화를 견인하는 중요한 국책사업"이라며 "문화전당의 역할과 위상 강화, 아시아문화중심도시 광주의 경쟁력 확보를 위해 문화전당 일부위탁 운영기간 5년 연장, 아특법 사업기간과 유효기간 5년 연장 등을 적극 검토해달라”고 건의했습니다.

이에 대해 문체부 관계자는 “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서 위촉 행사를 개최한 것은 앞으로 조성사업의 여러 현안을 적극적으로 해결하겠다는 정부의 의지를 반영한 것”이라고 화답했습니다.

<저작권자(c)광주가톨릭평화방송,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작성일 : 2020-07-01 21:04:02     최종수정일 : 2020-07-01 2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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