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램
일반뉴스
글 내용 보기 폼
제목 김영록 전남지사, 코로나19 지역감염 차단 위한 ‘특별지시’
첨부파일1 2068_1.jpg(850kb)

김선균 | 2020/07/02 19:48

(광주가톨릭평화방송) 김선균 기자 = 김영록 전남지사는 최근 고위험 시설 등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잇따라 발생함에 따라 지역 확산 최소화를 위해 전 시군을 대상으로 ‘특별지시’를 내렸습니다.
 

주요 내용을 보면 확진자 발생지역 방문을 가급적 자제하고 부득이 방문할 경우 마스크 착용을 생활화 해 줄 것과 소규모 모임, 방문판매, 투자 설명회 등 모임 자제, '3밀, 즉 밀폐·밀집·밀접 장소 가지 않기', 발열, 인후통, 감기증상 발현시 자가격리 조치를 철저히 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김 지사는 “자신과 이웃의 보호를 위해 핵심 방역수칙을 잘 지키고, 특히 대중교통 이용시 마스크를 반드시 착용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한편 전라남도는 어제(1일) 김 지사가 주재한 가운데 실·국장들이 참석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긴급점검 회의를 갖고 분야별 대응 조치를 점검했습니다.

<저작권자(c)광주가톨릭평화방송,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작성일 : 2020-07-02 15:11:12     최종수정일 : 2020-07-02 19:48:42

목록
이전글
 
다음글
  .

Top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