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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03월 03일 (금) 방송분 '왜곡된자아상3','허찬신부의 힐링타임'

광주가톨릭평화방송 | 0000/00/00 00:00






03월 03일 (금) 방송분입니다.



***** 보다 기쁜 삶, 감정을 말하다
- 로고테라피 국제 공인교수이자 트라우마 치료 전문 임상 카운슬러인 김미라 아녜스 박사
- 왜곡된 자아상의 특징들 3
■ 삶에서 중요한 우선순위를 정하지 못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 이런 일이 반복되다 보면 지난 시간에 말씀 드린 것처럼 무슨 일을 시작하든
그 결과가 부정적일 것이라는 생각이 먼저 듭니다.
■ 특히 목소리가 큰 사람 앞에서는 왠지 주눅이 드는 것 같습니다.
■ 아무것도 느끼기 힘들고 스스로를 마비시켜 버려 무감각할 때가 많습니다.
■ 밤에는 잠들기 힘들고 잠이 들어도 자주 깨며 이러한 불면 증상이 장기화되기도 하구요... (방송 내용 중)



***** 허찬 신부의 힐링타임
- 가톨릭광주사회복지회 허찬 베드로 신부
- 지혜롭다는것?
- 50대 후반의 한 부인이 상담소를 찾아왔습니다.
언뜻 보면 길에서 볼 수 있는 평범한 그런 아줌마 스타일? 그랬어요.
수수한 옷차림, 화장기 없는 얼굴. 하지만,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그 수수함 속에 드러나지 않았던 생동감 있는 표정, 윤기 있는 피부.
이런 것이 이야기 하면 할수록 호감을 주는 분이셨어요.
Q. 그런데, 어떤 이유로 상담실을 찾아오셨을까요?
A. 부부 문제 때문이었습니다. 거의 9년간 남편하고 말도 안 하면서 투명인간처럼 지내고 있다는 거예요...
- 이 부부는 어떻게 됐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