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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천주교광주대교구, 오는 15일 '2021년 사제·부제 서품미사' 봉헌...새 사제 7명 '탄생'

노진표 | 2021/01/13 15:47

(광주가톨릭평화방송) 노진표 기자 = 천주교광주대교구는 오는 15일 오후 2시 염주동성당에서 교구장인 김희중 대주교가 주례한 가운데 '2021년 사제·부제 서품미사'를 거행합니다.

이날 거행되는 서품미사를 통해 7명의 사제와 5명의 부제가 탄생합니다.
 

천주교광주대교구 '2021년 사제.부제 서품미사'가 15일 오후 2시 염주동성당에서 거행된다.

이번에 사제품을 받는 부제는 최성욱 도미니코사비오(장흥본당)부제, 조성훈 빅토리노(저전동본당)부제, 윤진수 요셉(저전동본당)부제, 기훈 사도요한(화정4동본당)부제, 박범수 도미니코사비오(연동본당)부제, 신동훈 요한크리소스토모(쌍암동본당)부제, 김상훈 노엘(미평동본당)부제 등 모두 7명입니다.

또 부제품을 받는 신학생은 윤재형 요한보스코(문흥동본당)신학생, 강상구 베드로(비아동본당)신학생, 김재훈 도미니코(운암동본당)신학생, 변광원 율리오(함평하상본당)신학생, 정일준 루도비코(용봉동본당)신학생 등 모두 5명입니다.

한편 서품미사는 '코로나19'로 미사 참석 인원이 제한돼 신자들은 미사에 참례하지 않고 수품자의 본당 사제와 부모만 참례할 예정입니다.

광주가톨릭평화방송은 '2021년 사제·부제 서품미사' 실황을 오는 15일 라디오를 비롯해 방송국 공식 유튜브('광주가톨릭평화방송' 검색후 시청)를 통해 현장의 생생한 감동을 전해드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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