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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R>''생활성가로 복음 전해요''...가톨릭찬양사도협회 활발한 활동 '감동'

김소언 | 2022/07/05 08:26

광주가톨릭평화방송은 ‘향기로운 오후, 주님과 함께’ 프로그램 속 ‘생활성가 선물가게' 코너를 통해 다양한 찬양사도들을 만나 노래와 이야기를 듣는 시간을 가지고 있다.

◀ANN▶
(광주가톨릭평화방송) 김소언 기자 = 생활성가를 통해 복음을 전하고 있는 가톨릭찬양사도협회가 적극적인 활동으로 눈길을 모으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찬양사도들이 소명의식을 갖고 다양한 활동을 펼칠 것으로 기대됩니다.

김소언 기자가 전합니다.

◀리포트▶
올해로 창립 15주년을 맞는 ‘가톨릭찬양사도협회’는 국내에서 활동하는 교회음악가 130여명이 소속돼 창작 가사와 현대적인 작법을 특징으로 ‘생활성가’를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협회는 창립 15주년을 맞아 어제(29일)오후 7시 30분 살레시오회 관구관 7층 대성당에서 한국천주교주교회의 교육위원회 위원장인 문창우 주교가 주례한 가운데 감사 미사를 봉헌했습니다.

15년의 역사를 기록하고 있는 가톨릭찬양사도협회는 앞으로도 생활성가를 통한 문화사목을 담당하며 더욱 왕성한 활동을 펼칠 것으로 기대됩니다.

찬양사도 양채윤(엘리사벳)의 말입니다.
<인서트-단순히 노래하고 찬양하는 것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누군가와 함께 소통하고 음악을 가르칠 수 있는 일이 기대됩니다.>

한편, 광주가톨릭평화방송은 ‘향기로운 오후, 주님과 함께’ 프로그램 속 ‘생활성가 선물가게’ 즉, 생.선.가.게를 통해 다양한 찬양사도들의 노래와 이야기를 듣는 시간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생활성가를 통해 하느님의 사랑을 전파하는 역할을 톡톡히 하며 지역민들의 따뜻한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또, 나른한 오후 2시를 다채로운 생활성가로 꾸며 신자들에게 감동을 선사합니다.

사도 성 바오로를 주보성인으로 섬기고 성인의 삶을 모범으로 삼아 성인의 전구를 청하는 ‘가톨릭찬양사도협회’가 생활성가를 통해 복음을 전파하는 중추적인 역할을 다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cpbc뉴스 김소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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