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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광주시, 오는 29일까지 추석맞이 불법광고물 특별정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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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균 | 2020/09/17 11:01

(광주가톨릭평화방송) 김선균 기자 = 광주시는 오는 21일부터 29일까지 5개 자치구와 공동으로 불법광고물 특별정비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이번 정비는 추석을 앞두고 시민과 귀성객들이 쾌적하고 안전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고 도시미관을 해치고 도로교통을 방해하는 등 시민불편을 초래하는 불법 유동광고물을 정리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중점 정비대상은 주요 관문과 간선도로, 역과 터미널 주변, 인구 밀집지역의 지정게시대 외에 설치된 불법현수막을 비롯해 가로변 시설물에 부착된 불법벽보, 학교주변 및 유흥업소 지역 음란·퇴폐적 불법전단지, 보도 등에 설치된 불법입간판 및 에어라이트 등입니다.

광주시는 주요 교차로 및 도로변의 가로수와 가로등에 설치된 불법현수막은 안전사고의 원인이 되고, 보도에 설치된 불법입간판은 보행자의 통행에 불편을 줄뿐 아니라 안전을 위협하는 점을 감안해 불법광고물을 게시하는 광고주 등에 대해 과태료 부과와 고발 등 강력히 대응하기로 했습니다.

<저작권자(c)광주가톨릭평화방송,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작성일 : 2020-09-17 11:01:51     최종수정일 : 2020-09-17 11:0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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