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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과테말라 천사의 집 ‘루시엔테 합창단’ 염주동 성당 내한 공연
작성자 광주가톨릭평화방송 조회 246 작성일 2017/01/17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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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주교 광주대교구 초청으로 광주를 찾은 과테말라 천사의 집 루시엔테 합창단’~!!


모두 19명의 단원으로 구성된 루시엔테 합창단은 오프닝 곡으로 과테말라 전통 춤과

비오는 날 숲 속의 부엉이(Cucu)’, ‘걸어가요(Koonex)’를 선보인 뒤,

모두 4막으로 구성된 알찬 프로그램으로 관객들의 뜨거운 박수 갈채를 받았습니다.


무대 중간마다 합창단원들이 나와 부모를 잃거나 상습 폭행 등을 겪었던 

자신들의 가슴 아팠던 사연을 전한 뒤,

지금은 아픔을 극복하고 당당히 희망을 노래하는 모습을 소개해 관객들로부터 격려의 박수를 받았습니다.


한편 과테말라 천사의 집은 지난 2010년 설립된 빈민 아동보호시설로

2006년 천주교 청주교구의 프로젝트 사업으로 추진됐으며,

현지 아동 법원으로부터 위탁된 고아와 가정 폭력 피해 아동, 빈민 아동 등 150명이 생활하고 있습니다.


루시엔테 합창단을 광주에 초청한 옥현진 총대리주교는

이번 루시엔테 합창단공연은 ‘80년 광주의 5‘4.16 세월호 참사의 아픔을 치유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공연에 나선 모든 아이들이 아프지 않고 좋은 무대를 선보일 수 있도록

 많은 도움을 주신 많은 분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습니다.


루시엔터 합창단의 내한 공연을 취재한 양동하 리포터는 눈물이 나는 감동의 공연이었고

아이들과 친해져서 헤어질때 울기도 했다고 하는데요~

그 현장 소식은 여기서 확인하세요 ->  http://bit.ly/2jbL1l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