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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 쿠데타 2년]음악으로 미얀마 민주화 외치는 포산씨..
(태국 메솟=광주가톨릭평화방송) 김선균 기자 = 미얀마 군부가 쿠데타를 일으킨지 2년째인 1일 미얀마와 태국이 맞닿은 지역인 태국 메솟에서 취재진을 만난 바이올리니스트 포산(33)씨는 순수한 청년의 모습 그 자체였습니다. 긴 머리를 묶어 뒤로 넘긴 그의 모습은 한눈에 봐도 예술을 하는 사람임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부인과 자녀 2명을 둔 그는 지난해 1월 아이들을 타이어 튜브에 태워 미얀마와 태국 국경 사이를 흐르는 강을 어렵사리 건너와 지금 메솟지역에 머물고 있습니다.   바이올리니스트 포산(33)씨가 자신이 이끈 지난 2021년 2월 10일 진행된 '바이올린 시위대'의 활동 영상을 설명하고 있다. ...
[ 작성일 : 2023-01-31 23:36: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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