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램
교회뉴스
김희중 대주교, "희생과 나눔으로 어려운 이웃 돌보는 시간..
(광주가톨릭평화방송) 김선균 기자 = 천주교광주대교구장인 김희중 대주교는 "'코로나19'로 미사 중단이라는 초유의 사태로 인해 그 어느 때보다도 하느님을 향한 영적 갈망으로 목마른 이때, 희생과 나눔으로 이웃 사랑이라는 사순절의 의미를 마음 깊이 성찰하면서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을 돌아보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신자들에게 당부했습니다. 김 대주교는 오늘(29일)오전 10시 30분 광주가톨릭평화방송 라디오와 유튜브, 페이스북 등 SNS를 통해 중계된 사순 제5주일 미사 강론에서 "사랑으로 죽음을 이기시고 부활하신 예수님을 바라보며 어려움 가운데서도 믿음을 잃지 않고 희망으로 서로 힘이 되어주...
[ 작성일 : 2020-03-29 17:05:44 ]
[처음] [이전5] 1 2 3 4 5 [다음5] [마지막]
Top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