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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18광주비엔날레 첫 주말 맞아 관람객 '북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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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가톨릭평화방송 | 2018/09/09 22:43

ⓒ(재)광주비엔날레

(광주가톨릭평화방송) 김선균기자 = 2018광주비엔날레가 개막하고 첫번째 주말을 맞아 가족단위 관람객들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5개 광주비엔날레 전시관과 6개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전시실에는 가족 단위 관람객과 대학생 등 다양한 연령대의 관람객들이 현대미술의 향연을 만끽했습니다.


 


특히 바이올린, 첼로, 비올라로 구성된 로와정의 ‘trio’ 퍼포먼스는 관람객의 눈길을 사로잡았습니다.


 


지난 810, 20, 30대 연령의 3명의 퍼포머들은 오후 3시부터 6시까지 문화창조원 복합 5, 복합 2, 2관과 5관 중간 로비를 순환하면서 바흐의 곡을 연습하는 퍼포먼스를 선보였습니다.


 


또 광주비엔날레 전시관 5관 출구에 마련된 어린이 만장 체험 프로그램 워크숍 공간도 인기를 모아 관람객들은 개성을 살려 꾸민 리본 만장을 광장에 설치된 대형 구조물에 매달면서 현대미술을 느꼈습니다.


 


한편 2018광주비엔날레는 입장권 한 장으로 광주비엔날레 전시관과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전시관을 둘러볼 수 있습니다.


 


입장권을 구매한 날이 다르더라도 전시 기간에 두 곳을 나눠서 한 차례 관람이 가능하며 광주비엔날레 셔틀버스를 이용하면 광주비엔날레 전시관과 국립아시아문화전당 2곳의 전시장을 편하게 방문할 수 있습니다.


 


한편 입장권은 어른 14천원, 청소년 6천원, 어린이는 4천원입니다.


 


<저작권자(c)광주가톨릭평화방송, 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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