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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광주시, 10일까지 고위험시설 전자출입명부 점검 실시

김선균 | 2020/06/30 19:39

(광주가톨릭평화방송) 김선균 기자 = 광주시는 1일부터 본격적으로 시행되는 '코로나19' 고위험시설 전자출입명부 이용과 관련해 오는 10일까지 전자출입명부 사용 실태와 방역수칙 이행여부에 대한 합동점검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점검은 시, 자치구,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등 13개반 60여명이 투입돼 관내 클럽, 유흥주점, 단란주점, 감성주점, 헌팅포차, 콜라텍, 뷔페음식점 등 고위험시설로 지정된 1천236곳을 대상으로 실시합니다.

주요 점검 사항은 전자출입명부 앱 설치 및 이용 여부를 비롯해 출입자 유증상 확인여부, 사업주와 종사자 마스크 착용 여부, 종사자 유증상 확인 및 조치 여부 등입니다.

전자출입명부를 이용하지 않거나 방역수칙을 이행하지 않은 시설에 대해서는 집합금지 조치와 함께 고발 조치할 예정입니다.

<저작권자(c)광주가톨릭평화방송,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작성일 : 2020-06-30 19:39:09     최종수정일 : 2020-06-30 19:3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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