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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韓紙)성화’은은함으로 가득찬 별량공소”...원로..
(광주가톨릭평화방송) 김선균 기자 = 천주교광주대교구 원로사목자인 송현섭(베드로)신부가 상사본당 별량공소 내에 있는 유리창에 우리나라 전통의 한지(韓紙)로 ‘성화(聖畫)’를 제작해 많은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40여년의 사제생활을 마치고 지난 2016년 사목일선에서 물러난 송 신부는 별량공소 내부 유리창에 별다른 장식이 되어 있지 않아 신자들이 미사에 참례할 때 강한 햇빛이 비춰 불편을 겪고 있다는 말을 전해 듣고 공소 내부 유리창에 ‘한지 성화’를 제작해 주기로 결심했습니다.   원로사목자인 송현섭(베드로)신부가 상사본당 별량공소내에 있는 유리창에...
[ 작성일 : 2020-05-31 17:59: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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