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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천주교광주대교구, 26일부터 전남지역 본당 미사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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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균 | 2020/07/27 21:32

(광주가톨릭평화방송) 김선균 기자 = 천주교광주대교구는 전라남도가 어제(26일)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로 전환 함에 따라 이날부터 미사와 모임 등을 재개한다고 밝혔습니다.

광주대교구는 이날 부로 전남지역 본당과 기관의 실내 50명, 실외 100명 미만의 집합 제한 조치를 해제하고 모임도 재개했습니다.
 

이와 함께 광주시도 현재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에서 ‘1단계'로 전환될 경우 별도의 안내없이 전환 당일부터 미사와 모임을 재개하도록 했습니다.

천주교광주대교구 관계자는 "전남지역 미사와 모임 재개에도 불구하고 출입명부 작성을 비롯한 마스크 착용과 발열 체크, 교우간 거리두기, 건물 내 소독 및 손 소독제 사용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켜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저작권자(c)광주가톨릭평화방송,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작성일 : 2020-07-27 16:22:46     최종수정일 : 2020-07-27 21:3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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