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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천주교광주대교구, 오는 20일까지 광주지역 본당 미사 중단 '연장'
첨부파일1 천주교광주대교구청(표지).jpg(262kb)

김선균 | 2020/09/14 08:21

(광주가톨릭평화방송) 김선균 기자 = 천주교광주대교구(교구장 김희중 대주교)는 오늘(9일)광주시가 3단계에 준하는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를 오는 20일까지 연장하기로 함에 따라 광주지역 모든 본당과 기관의 미사와 모임 중단을 연장하기로 했습니다.
 

광주대교구는 '코로나19 광주민관공동대책위원회' 회의 결과 일부 집합금지 대상에 대해 집합제한 조치로 완화된 곳도 있지만, 종교시설은 기존과 동일하게 '집합금지'대상으로 분류함에 따라 이 같이 결정했습니다.

다만, 전남지역의 경우 기존 실내 50명, 실외 100명 미만인 미사의 경우 가능하며, 지구사제회의나 본당 신부의 재량에 따라 미사와 모임 등을 중단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한편 광주가톨릭평화방송은 광주대교구의 미사 중단 결정에 따라 방송국 공식 SNS(유튜브·페이스북)를 통해 매일미사를 중계 방송하고 있습니다.

<저작권자(c)광주가톨릭평화방송,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작성일 : 2020-09-09 16:47:40     최종수정일 : 2020-09-14 08:2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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