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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천주교광주대교구, 미사 봉헌시 마스크 착용 '당부'
첨부파일1 천주교광주대교구청자료사진.jpg(89586kb)

김선균 | 2020/11/17 20:15

(광주가톨릭평화방송) 김선균 기자 = 천주교광주대교구(교구장 김희중 대주교)는 최근 광주지역에서 '코로나19' 지역감염자가 속출하고 있어 광주시가 '코로나19' 대응 1단계를 유지하되 방역수칙을 대폭 강화함에 따라 관련 대응 조치를 밝혔습니다.

광주대교구는 오늘(16일)공문을 통해 "강화된 방역수칙에 따라 미사에 참례하는 교우들은 물론, 미사 주례자와 독서자, 해설자, 선창자도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천주교광주대교구청 

이와 함께 "감염증 확산을 막기 위해 성당에서 음식 섭취를 금지하고 마스크 착용과 거리두기 유지, 출입명부 작성, 손 소독제 사용 등 기존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달라"고 덧붙였습니다.

광주대교구는 "광주지역 이외에도 지자체별로 방역수칙이 강화되거나 대응 조치 단계가 조정 될 경우 해당 단계에 따른 조치를 철저히 지켜달라"고 요청했습니다.

한편 이용섭 광주시장은 어제(15일)오후 온라인 브리핑을 갖고 "코로나 대응 1단계는 유지하되 방역수칙을 대폭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저작권자(c)광주가톨릭평화방송,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작성일 : 2020-11-16 11:31:57     최종수정일 : 2020-11-17 20: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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